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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RL 인코딩 표 - 특수문자별 변환 코드 총정리 (2026년)

URL에서 특수문자가 어떻게 변환되는지 한눈에 확인하는 인코딩 표. 자주 쓰는 특수문자 변환 코드와 실무 활용법까지.

URL 인코딩 표 - 특수문자별 변환 코드 총정리 (2026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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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RL 인코딩이 필요한 이유

URL에는 쓸 수 있는 문자가 정해져 있거든요. 영문자, 숫자, 그리고 일부 특수문자(-_.~)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. 그 외의 문자는 퍼센트 인코딩(%XX)으로 변환해야 해요. 예를 들어 검색어에 공백이 있으면 %20으로, 한글 '안녕'은 %EC%95%88%EB%85%95%EC%9C%BC%EB%A1%9C로 변환돼요. 이걸 모르고 URL을 직접 만들면 404 에러가 나거나 서버에서 잘못된 데이터를 받게 돼요. 특히 API 개발할 때 쿼리 파라미터에 특수문자가 들어가면 인코딩을 안 하면 큰일 나요.

자주 쓰는 특수문자 URL 인코딩 표

실무에서 자주 마주치는 특수문자별 인코딩 코드예요. - 공백(space): %20 또는 + - 느낌표(!): %21 - 샵(#): %23 - 달러($): %24 - 앰퍼샌드(&): %26 - 작은따옴표('): %27 - 여는 괄호((): %28 - 닫는 괄호()): %29 - 별표(*): %2A - 더하기(+): %2B - 쉼표(,): %2C - 슬래시(/): %2F - 콜론(:): %3A - 세미콜론(;): %3B - 등호(=): %3D - 물음표(?): %3F - 골뱅이(@): %40 - 대괄호([): %5B, (]): %5D - 한글: UTF-8 바이트별 %XX%XX%XX 이 표를 북마크해두면 개발할 때 바로바로 참고할 수 있어요.

인코딩이 불필요한 안전 문자

URL에서 인코딩하지 않아도 되는 문자들이 있어요. 이걸 '안전 문자(Unreserved Characters)'라고 해요. - 영문 대문자: A~Z - 영문 소문자: a~z - 숫자: 0~9 - 하이픈(-), 밑줄(_), 마침표(.), 물결(~) 이 문자들은 URL 어디에 넣어도 그대로 유지돼요. 반면 예약 문자(Reserved Characters)는 URL 구조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져요. - ?(쿼리 시작), &(파라미터 구분), =(값 할당), #(프래그먼트), /(경로 구분) 이 예약 문자들을 데이터로 사용하려면 반드시 인코딩해야 해요. Toolkio URL 인코더에 넣으면 자동으로 변환해주니까 일일이 외울 필요는 없어요.

실무에서 URL 인코딩 활용하기

실무에서 URL 인코딩을 써야 하는 대표적인 상황이에요. **1. API 쿼리 파라미터** 검색 API에 한글 키워드를 넣을 때: /search?q=%ED%82%A4%EC%9B%8C%EB%93%9C 인코딩 안 하면 서버가 파라미터를 못 읽어요. **2. 리다이렉트 URL** 로그인 후 돌아갈 페이지를 redirect_uri에 넣을 때, URL 안에 URL이 들어가니까 이중 인코딩이 필요할 수 있어요. **3. 파일명에 특수문자가 있을 때** 서버에서 파일을 다운로드할 때 파일명에 공백이나 한글이 있으면 인코딩해야 브라우저가 제대로 처리해요. **4. 소셜 미디어 공유 링크** 카카오톡이나 Facebook 공유 URL에 한글 파라미터가 있으면 인코딩 안 하면 링크가 깨져요. Toolkio URL 인코더에 텍스트를 붙여넣기만 하면 즉시 인코딩된 결과를 복사할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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